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정차 증가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1.03 13:49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정차하는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4천420여 건으로 전년보다 1천 건 가까이 늘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 8월까지도 3천20건이 적발되는 등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할 경우 과태료는 10만원이며
주차를 방해하는 행위는 50만원이 부과됩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