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연말 성수기에
불법 숙박영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주시가 연말까지 두달 동안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 대상은
농어촌 민박으로 1개동만 신고하고
나머지는 불법 확장 영업하거나,
아파트, 원룸 같은 공동주택에서
숙박객을 모집하는 행위,
그리고 미신고 숙박업 등입니다.
제주시는
등록된 숙박업소인지 확인해 주는 안내 서비스를 운영하고,
불법 업소에 대한 신고도 접수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