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 연말까지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이는 방범과 재난, 교통 등 다양한 상황을
통합 관리하는 운영 체제로
CCTV 관제센터 기능을 고도화 하는 사업입니다.
관제센터에서 취합한
CCTV영상과 용의자의 사진, 도주 경로 등이
112와 119 상황실로 전달돼
골든 타임을 확보하게 됩니다.
또 어린이나 노약자의 응급상황 때
단말기를 통해 비상호출하면
경찰과 소방은 신속하게 대응에 나섭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