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민을 대상으로
다음달 17일까지 안전체감도를 조사합니다.
이번 조사는
생활안전 범위를 설정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도내 20살 이상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조사에서는 난민 문제와
생활주변 재난에 대한 안전의식,
범죄 안전의식 등 58개 항목을
질문하게 됩니다.
지난해 안전체감도 조사에서
일상생활 속 안전성에 대해
응답자 33%가 안전한 편이라고 답했고,
안전하지 않다는 17%로 나타났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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