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부세 5억 확보…원격 제설장비 도입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04 09:25

겨울철 폭설이 내렸을 때
원격으로 제설작업을 해주는 첨단 장치가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자동염수 살포장치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치는
CCTV를 통해 도로사정을 파악하고,
필요한 지역에 원격으로 제설제를 살포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겨울철 상습 결빙구간인
제주시 첨단로와 서귀포시 예래입구 교차로에
자동염수 살포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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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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