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올해 마지막 에코파티가 오는 17일 조천읍 선흘1리에서 열립니다.
선흘1리는 지난달
람사르습지도시로 지정된 제주의 대표 생태관광지로
이곳에서 동백동산 탐방과
재활용 공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내 다양한 생태자연 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에코파티는
올해 4월 청수리를 시작으로
예래마을과 하효마을 등
13개 마을에서 17차례 진행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