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녹동 여객선 2020년 취항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12 17:17

서귀포 성산항에서
전남 녹동을 잇는 뱃길이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성산-녹동 간 항로에
한 여객선사가 지난 9월
조건부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해당 선사는
2020년 5월 취항을 목표로
승객 800명을 태울 수 있는
1만 4천톤급 여객선을 건조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녹동 항로에는
제주항에서 출발하는
아리온제주호가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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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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