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헬스케어 상품 중국시장 진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14 10:32

제주 자원을 원료로 한 제품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사오홍슈에
제주 헬스케어 제품 통합브랜드인
제이디톡스를 상표등록하고
공식종합몰을 개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종합몰에는
도내 뷰티와 헬스푸드 등 35개의 브랜드가 입점돼 있고
상표등록을 마친
5개 브랜드 제품도 입점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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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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