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광공업·소매점 판매 지수 상승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15 10:05

제주지역 광공업 생산이 증가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제주지역 광공업생산지수는
음료와 식품,
의약품 제조업 등의 증가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5% 상승했습니다.

제주지역 소매판매지수 역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9.6% 증가했습니다.

대형마트 판매는 지난해보다 4.5% 감소했지만
면세점 매출과
승용차 관련 소매점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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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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