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일자리 사업 확대…2천 200억원 편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15 10:25

내년 일자리 관련 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년 일자리 관련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290억원 늘어난
2천 243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직접 일자리 1천 900억원,
고용장려금 139억원,
직업훈련 115억원, 창업지원 10억원 등입니다.

특히 올해 시범 시행한 청년수당 예산을
5억원에서 24억원으로 늘렸으며
청년들의 교육 훈련과 창업 지원을 위해
사업비 32억원을 들여
'제주 더 큰 내일센터'를 설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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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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