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월동무 '농작물 재해보험' 적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1.16 14:47

제주 주력 농산물인
당근과 월동무도
내년부터 농작물 재해보험 적용을 받습니다.

오영훈 국회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품목에
당근과 무, 노지배추, 호박 등을
포함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당근과 월동무도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에는 당근 1천 100여 명,
월동무 2천 600여 명이
해당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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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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