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겨울철 말레이시아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말라카에서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을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다음달 칠성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인 윈터 페스티벌과
감귤따기 체험, 한라산 설경 등
제주의 이색 겨울 컨텐츠를 집중 홍보합니다.
지난해 12월 에어아시아엑스의 제주 직항 취항 이후 지난 9월까지
4만 9천여명의
말레이시아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