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스스로 월동무 비상품 폐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26 11:30

제주 월동무 연합회가
오늘 성산일출봉농협에서 출범식을 갖고
월동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제주 월동무 재배농가 247명으로 구성된 연합회는
앞으로 고품질 월동무를 적정 생산하고 품질을 높여
제주 제2의 농업소득 작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산 월동무 재배면적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농가 스스로 비상품을 전량 폐기해 가격 유지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사진 받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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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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