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45년이 되면
제주지역 65살 이상의 인구가 전체의 36%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통계청은
올해를 기준으로
생산가능인구 즉 15살에서 64살까지 100명 당
65살 이상 인구를 나타내는 노령부양비가
제주의 경우 20.3명으로
전국 평균 19.6명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오는 2045년에는
노령부양비가 68.6명으로 늘어나
전체 인구의 36%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기준 제주지역 고령자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46.5%를 기록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