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컨퍼런스가
오늘(27일)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오늘 컨퍼런스는
도내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강연과 우수사례 발표,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여수와 가평, 청수 반딧불이 축제,
신흥리 동백마을의 성공 스토리를 공유하고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9월
도내 관광분야 15개 공공기관과 민간협회가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네트워크'를 출범시켰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