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년 6개월간 제주삼다수 도외판매 물류 사업을 책임질
우선 협상대상자로 CJ대한통운이 선정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이번 입찰에 참여한 12개 업체 가운데
물류 운영과 품질, 도내 물류 개선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CJ대한통운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도내 판매 물류 사업자로는 제주로지스틱스를 별도로 선정했습니다.
개발공사는 오는 30일부터 보름동안 협상기간을 거쳐 최종 계약 체결 여부를 결정합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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