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업 경기 인식 '부정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29 10:09

이번달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인식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업황지수는 62로 전달 대비 2p 하락했습니다.

비제조업 분야의 현재 상황과 다음달 전망은 상승했지만
제조업 분야의
매출실적과 인력사정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의 경우
다음달 경기전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p나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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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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