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찾는 외국인 관광객 늘고 내국인 줄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1.29 10:18

제주지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수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내국인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개최한
올해 4분기 제주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일본과 태국, 대만과 말레이시아 등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국가별로 50에서 1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내국인 관광객은
해외여행 선호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항공사 공급 좌석이 축소됨에 따라 점차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제주행 대형 항공기 이착륙비를 우대하고
항공기 운항 통제 시간을 줄이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