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소주, 중국 수출…편의점 입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1.29 14:09

한라산소주의 중국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한라산소주는
최근 중국 수출을 위해 소주 컨터네어 3개분량 7만8천병을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국 세븐일레븐 입점을 확정한 가운데
베이징과 톈진을 중심으로 한 600여 개 매장에 입점할 계획이어서
연간 13만병 정도 판매 증가가 예상됩니다.

한라산소주는 중국 전역의 세븐일레븐 매장으로 입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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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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