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유족 추가 의결…후유장애인 첫 심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03 10:58

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추가 신고와 심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후유장애인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습니다.

제주 4·3 실무위원회는 최근 추가 신고에 대한 5차 심사를 벌여
희생자와
유족 1천 80명에 대한 심의를 의결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후유장애인 17명이 포함됐으며
이들은 총상피해 7명과
죽창이나 흉기 피해 4명, 고문 피해 6명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4·3 추가 신고는 오는 31일까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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