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안 난개발 방지 '청정 블루벨트' 도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03 11:47

제주해안의 난개발을 막기 위해
전국 최초로 '청정 블루벨트'가 도입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해안변 통합 관리구역 설정과
종합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중입니다.

특히 청정제주 블루벨트는
해역의 경우 지적경계선으로부터 5.6킬로미터를,
육상은 지역에 따라 100에서 150미터를 차별 적용합니다.

또 경관-생태계 중점관리지역으로 22개소를,
자연재해 중점관리지역으로 11개소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자연재해 중점관리구역은
토지를 매입한 후 녹지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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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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