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오늘(4일) 제주도청에서
수도권 제주 이전 희망 기업 2곳과
도내 신설투자 기업 1곳 등 모두 3곳과
제주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수도권에 연고를 두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엠그램과
ITM 유이화 건축사무소는
각각 오는 2021년과 2020년까지
본사를 제주로 이전합니다.
이들 기업의 이전이 완료되면
150여 명의 고용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육류포장과 가공업을 하는
대한축산유통도 내년까지 제주에
친환경 공장을 건립하고 20명을 고용한다는 계획입니다.
<화면제공 :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