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KCTV 스페셜 '바다의 경고, 해양쓰레기'가
내일(6일) 오후 3시 첫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한 해 1만4천여 톤에 달하는
제주 해양쓰레기 발생과 처리 실태를 점검합니다.
또 바다에서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이
어떻게 해양 생태계로 흘러들어와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제작진은 일본 사가현 가라츠시를 방문해
현지의 해양쓰레기 대책을 들여다보고,
바다를 지키기 위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실천 방안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