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택시 이용객 85% "만족"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12.05 16:06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행복택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가 성산읍 행복택시 이용객
27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85%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용 목적으로는 어르신들의
병·의원 진료시가 66%로 가장 많았습니다.

1000원을 내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성산읍 행복택시는
올해 2만여 회 이상 운행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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