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원탁회의…"불법 주·정차 해결 최우선"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10 10:52

제주시가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원탁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한 가운데
시민들은 불법 주.정차 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고 인식했습니다.

최근 제주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시민원탁회의에서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교통 문제로
1순위가 불법 주.정차로 나타났고
대중교통 체계, 주차면 부족, 상습 정체가 뒤를 이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으로
자가용 운행 억제와
대중교통 편의성 제고가 1순위,
이어 주차장 확보, 범칙금 강화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이날 제시된 시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앞으로 다른 현안에도
시민원탁회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시청제공 영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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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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