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생활쓰레기 배출 업무를 지원할
민간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합니다.
모집 분야는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200명을 비롯해
재활용 도움센터 청결지킴이 60명,
CCTV 관제 보조요원 17명 등 277명입니다.
선발된 인원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하루에 3시간에서 4시간 근무하게 되며
최저시급과 4대 보험을 적용받습니다.
해당 분야에 근무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8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