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생활환경 시책' 잇따라 수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2.13 13:23

서귀포시가 추진한 쓰레기 분야 시책이
전국에서 잇따라 수상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서귀포시는 올해 환경부가 주최한
제4차 지자체 재활용 가능자원 회수 선별대회에서 최우수상,
제주도 주관 행정제도 개선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제주도의 열린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재활용 도움센터 설치를 비롯해
빈병 보증금 환불제, 소형 폐가전 무상 배출제,
캔.페트병 자동수거 보상제 등
새로운 배출 방법을 도입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