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운 날씨로 인해
다른지역 어장에
저수온 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제주시가 현장 대응반을 가동합니다.
대응반은
피해가 우려되는 양식 어류에 대해서는
조기 출하를 유도하고,
먹이공급 조절과 같은
어장관리 요령을 안내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저수온 현상이 이어지는 내년 1월까지
현장 순회 지도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내년 1월 중순부터는
제주가 포함된 남해안까지
저수온 주의보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