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자활분야 우수 지차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합니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와 자산형성지원 등 자활사업 성과를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특히 제주시가 지정 운영하고 있는 자활기업인
'영농법인 제주다'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전국 우수 자활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제주시 지역에서는
30개 사업단과 10개 자활기업에서 500여 명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