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역사공원을 비롯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가
내년 12월까지 1년 동안 진행됩니다.
도의회는 오늘(21일) 본회의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상정해
재석의원 32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조사 기간은 내년 12월까지 1년이며
대상은 50만 제곱미터를 넘는 개발사업장 22곳입니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다음달 한달 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2월 첫 업무보고 이후
본격적인 현장방문과 조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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