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대형공사장 품질관리 '엉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2.23 09:19

제주도내 대형 공사장의 품질관리 실태가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올들어 네차례에 걸쳐
대형 공사현장에 대한 시공실태 점검 결과
모두 113건의 지적사항을 적발했습니다.

특히 품질대장관리 미흡과
품질시험계획서 작성 소홀 등
전체 지적사항 가운데 절반인 57건이 품질분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내년부터
대형공사장에 대한 시공실태 점검을
현재 관급공사 30억원 이상, 민간 50억원 이상에서
관급과 민간 모두 30억원 이상으로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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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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