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요일에 상관없이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는
재활용도움센터를 추가 설치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 16곳에서
내년 2월까지 12곳을 추가설치해 모두 28군데로 늘릴 계획입니다.
재활용도움센터에서는
도남동 학사로와 연동 누웨모루 거리는 24시간,
나머지는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모든 종류의 쓰레기를 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소형폐가전제품을
무상 배출할 수 있고
폐건전지를 가져가면 새 것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