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공기 '다소 쌀쌀'…성탄절 쾌청
이다은 기상캐스터  |  daeun3352@kctvjeju.com
|  2018.12.24 16:52

성탄절을 하루 앞둔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았지만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다소 쌀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도, 서귀포시 11.6도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떨어졌고
찬 공기에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성탄절인 내일은
쾌청하다가 오후 들어 구름 많아지겠고,
미세먼지 농도도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낮에도 11도 안팎까지 올라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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