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의 보전.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된
'제주 지하수 보전.관리 교육'이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와 제주연구원은
지난 7월부터 지하수 영향조사기관과 이용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주 지하수 보전.관리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인원은 당초 계획보다 갑절 많은
1천300여 명으로 호응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교육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5점 만점에 4.09점으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