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로 기해년 해돋이 보기 어려울 듯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12.29 11:43

제주에서는 다가오는 기해년 첫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겠지만
제주도는 해상의 구름이 유입되면서 대체로 흐려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습니다.

새해 첫 해돋이 역시
제주는 대체로 흐려 관측이 어려울 전망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해넘이 시간은 오후 5시 36분,
해돋이 시간은 아침 7시38분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