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 만에 추진되는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3월 본격 공사에 들어갑니다.
제주시는 이달 안으로
화북상업지역 개발사업에 대한 환지계획을 수립하고
계획 공람, 환지예정지 지정 절차를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환지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
3월부터 기반시설 공사를 발주할 계획입니다.
화북상업지역은
제주동중학교 북쪽 21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2022년까지 568억 원을 들여
공동주택, 상업시설, 주차장 등을 조성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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