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은 관광객 불편신고가 2배나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한 해 동안
관광객 불편신고는 570여 건으로 월 평균 47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 280여 건에 2배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분야별로는 교통이 220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관광지 160여 건, 숙박, 음식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유형별로는
불친절.서비스 결여가 180건으로 전체의 31%를 차지했고
부당요금이 101건으로 두번째로 많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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