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 예찰 강화…질병관리사 18명 위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09 10:21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이
양식현장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공수산질병관리사 18명을 위촉해
6개 권역 18개 세부지역에 전담 배치합니다.

특히 상시 질병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수산질병 진단과 방역관리, 안전성 관리 등을 지도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