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지적한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한 환경과 관련해
서귀포시가 올해 처음으로 시설 개.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올해 1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설 환경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도배.장판과
내부 시설 리모델링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운영기간이 오래되거나 환경 개선이 시급한 시설,
평가등급이 우수한 시설 가운데 25곳을 선정합니다.
서귀포시는 이달 중 사업 신청을 받고
다음달 중 지원 대상을 확정해
상반기 내로 리모델링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