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전국 최초로 해양쓰레기 수거를 전담하는
청정제주 바다지킴이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합니다.
청정제주바다지킴이는 도내 만 19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모집 공고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 152명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국비 확보 등을 통해 기간제근로자로 채용 배치되고
임금지급 기준도 생활형 임금 지원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청정제주바다 지킴이 제도는 지난 2017년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실시됐으며
지난해 113명에서 올해 152명으로 대폭 확대됐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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