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소주, 중국 남경지역 수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1.13 11:12

제주 향토기업인 한라산소주가 중국 남경지역으로
수출영역을 확장합니다.

한라산소주는 지난 11일 한라산물순한소주 13만 병을
중국으로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 물량은 중국 남경지역 대형할인마트 10개 매장과
수국편의점과 마트 등 3천개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될 예정입니다.

한라산소주는 2009년부터 중국 수출을 시작해
상해를 거점으로 중국시장영역을 점차 넓히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