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땅 찾기 서비스 꾸준한 호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2 11:01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6천 600 여건으로
이 가운데 1천 900명,
7천 300필지에 대한 소재지와 지번을 제공했습니다.

최근 3년간 모두 2만 1천여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6천200명에게
조상 땅 2만 2천여필지,
면적으로는 1천 900만 제곱미터를 찾아줬습니다.

서비스 신청을 위해 법적 상속권이 있어야 하고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돼 있는 제적등본을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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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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