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면서 불법 '티켓영업' 다방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1.22 11:01

서귀포시는
그제(20일) 저녁 8시쯤 표선면 모 노래연습장에서
티켓 영업한 다방 여성 종업원 2명과
남성 손님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했습니다.

특히 해당 다방이 종업원의 티켓영업을 묵인한 것으로 보고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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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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