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관덕장 광장·주변 활성화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2 11:05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30년까지
관덕정 광장과 주변지역에 대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문화.복지 시설 확충과
빈공간. 빈집 활용 어울림 콘텐츠 개발,
전선 지중화,
골목길 거리조성,
주민 주도의 마을해설사 양성, 돌담거리 조성 등입니다.

이 가운데 보행중심의 교통체계 개선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7월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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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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