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 우회도로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2 11:16

평화로 우회도로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통과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광령과 도평을 잇는 평화로 우회도로 사업을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포함했습니다.

이번 사업이
예비타당성을 통과해 국비 지원사업으로 추진되면
제주공항 이용객의 통행시간 단축은 물론
서부권 도시교통 체증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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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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