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쌀과 밭, 조건불리지역에 대한 직접지불금 신청을 받습니다.
헥타아르당 지급 단가는
밭농업이 47만 8천 원에서 52만 7천 원으로,
조건불리 농지는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인상됐습니다.
특히 조건불지지역 직불금에서
20%의 마을공동기금 적립비율을
올해부터 마을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직불금 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3개월 동안이며
읍면동사무소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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