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도 내 6개 지역 연안정비사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1.28 11:07

제주특별자치도가
우도 전역에 대한 연안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우도 내 6개 지역에
해일 피해 방지를 위한 파제벽 등 안전시설을 설치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연안정비사업으로
협재와 외도, 하귀지역에 대해 추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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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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