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보도한
도내 전통시장의 화재 대비 미흡과 관련해
시설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동문시장,
민속오일장 등 7개 시장에
소방과 전기, 통신 시설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스나 전시 시설을 부적절하게 설치해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점포에 대해서는
시설 개선을 권고하고
화재공제 가입을 독려할 방침입니다.
앞서 제주도가 지난달
동문시장과 서문시장, 서귀포 올래시장에서
화재안전 관리실태를 점검해 41건의 미흡사항을 적발한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