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노력들이 하나둘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수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제주 올레여행자센터 레스토랑입니다.
청년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요리를 만듭니다.
한달 전부터
내식당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교육생들입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마련한 프로젝트로
벌써 세번째 기수 참가자들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전문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외식업 창업에 필요한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고
직접 레스토랑을 운영해보는 기회도 갖습니다.
<인터뷰 : 이영일/제주올레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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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노력들이 실제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1기 교육생이 오랜 준비 끝에
자신만의 가게를 차렸습니다.
여러 시행착오와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통해
마련한 특별한 가게.
창업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누구보다 잘 알기에
가게 운영에 대한 각오도 남다릅니다.
<인터뷰 :박경민/내식당 창업 프로젝트 제주 1호점 창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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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앞으로 더욱 다양한 청년 창업자들이 나올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김수연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