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이후 제주 월동무 재배면적 10배 증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9.02.22 11:58

2000년 이후 제주지역 월동무 재배면적이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정책연구실이 발간한
'제주 농업 현황과 정책보완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0년 604ha에 불과했던
제주 월동무 재배면적은
2017년 6천275ha로 10.4배 늘어났습니다.

특히 전국 월동무의 26%는
제주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산 채소류의 품목별 조수입 비중은 무가 26%로 가장 높았고
마늘 17%,
양배추 12%, 당근 10%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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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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